가장 쉽게 만들기 프롬프트

1/ WikiSeed.md 작성 : 한줄씩 3줄만 작성

  1. 나는 누구인가 — 이름, 하는 일, 역할
  2. 왜 기록하고 싶은가 — 지금 뭐가 안 되는지, 기록이 되면 뭐가 달라지는지
  3. 어떤 아웃풋을 만들고 싶은가 — 누구를 위해, 어떤 형태로

2/ 우리는 지금 “AI를 위한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고 있어.

목적: 세상에 있는 {주제} 관련한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체계적으로 모으고, 나의 맥락에 맞게 정리·연결해서, AI가 이를 읽고 활용하여 {목적} 할 수 있게 하는것.

‘WikiSeed.md’는 내가 사전에 작성한 자기소개야. 이걸 읽고, 나의 맥락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인터뷰해줘.

3/ 인터뷰 Ai 가 질문을 시작하는데, 잘 답변 해 주세요. 인터뷰 끝나면 반드시 나의 핵심 맥락.md 을 만들어 줘

4/ Claude.md 생성 CLAUDE.md 는 현재는 코딩에 최적화 되어 있어. 이 파일처럼 최적화된 파일을 재 작성하되, 동시에 내 볼트에 “나의 핵심 맥락.md” 파일이 있으니 같이 적용해서 CLAUDE-wiki.md로 최적화된 문서를 만들어라.

포함할 섹션:

  1. ”## 나는 누구인가” → 이름, 하는 일, 핵심 가치
  2. ”## 나의 역할들” → 각 역할별: 하는 일, 주요 관심사
  3. ”## 나의 비전과 목표” → 이루고자 하는 것, 타겟 독자/고객
  4. ”## AI에게 기대하는 것” → 어떤 도움을 원하는지
  5. ”## 작업 규칙” → 톤, 언어, 결과물 형태

스타일:

  • 간결하게, 핵심만
  • AI가 매번 읽는다고 생각하고 작성
  • 빈칸이 있어도 괜찮아 — 채워진 것만으로 만들어줘

5/ LLM Wiki 셋팅 아래는 Karpathy의 “LLM Wiki” 패턴이야. 내 CLAUDE.md를 읽고, 이 아이디어를 나에게 맞춰서 세팅해줘.

[Karpathy Idea File 전문을 붙여넣기] (원본: https://gist.github.com/karpathy/442a6bf555914893e9891c11519de94f)

해줄 것:

  1. 내 목적에 맞는 폴더 구조 만들기
    • raw/ → 불변 원본 (내 인풋 유형별 하위 폴더)
    • wiki/ → AI가 컴파일하는 위키
    • Output/ → 결과물
  2. CLAUDE.md에 위키 운영 규칙 추가
  3. 각 주요 폴더에 하위 CLAUDE.md 생성
  4. wiki/index.md 초기화
  5. wiki/log.md 초기화
Karpathy LLM Wiki 핵심 규칙 10가지
 
1. **raw/는 절대 수정 금지** (불변 원본)
2. wiki 페이지 생성/삭제 시 **index.md 필수 업데이트**
3. 모든 오퍼레이션마다 **log.md에 기록**
4. 내부 참조는 **wikilink** 형식
5. 모든 wiki 페이지에 **YAML frontmatter**
6. 모순 발견 시 **양쪽 소스 모두 인용**
7. 소스 요약은 사실만, 해석은 개념 페이지에서
8. 질의 시 **index.md 먼저**, raw/는 마지막 수단
9. **새 페이지보다 기존 페이지 업데이트 우선**
10. index 항목은 한 줄, 120자 이내

6/ raw\ 폴더에 인력 파일들을 넣은 다음 “컴파일해라” 고 프롬프트 하면 끝.

문제가 있는데, 문제 자체도 암묵지 인게 토목 설계자들은 기존의 유사한 패턴의 프로젝트에서 도면을 가져와서 어느정도 치수만 바꾸어서 구조해석을 해본다음 안정적으로 나오면 사실 시방서도 그렇고 토목분야는 역사와 전통이 오래 되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보다는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것이 우선이다. 그래서 왜 그렇게 설계가 되었는지에 대한 암묵지도 밝혀 내기 어려운 거 같다.

[A] 첫 번째 메시지 (대화 시작)

나는 오랫동안 아래 11개의 미해결 질문을 품고 연구 중이다.
아직 내게 답이 없다.

1.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 서비스는 무엇인가?
2. 시스템 안 효율 vs 의식의 흐름 창의성 — 어느 것이 나에게 맞는가?
3. 부·건강·명예 같은 목표를 왜 자꾸 좇게 되는가?
4. 소수(Prime number)의 규칙성을 알고 싶다.
5. 음모론, 보이지 않는 세력이 세상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6. 드라마·음악 같은 현실이 아닌 곳에서만 감동받는 메커니즘은?
7. 아이디어가 폭발하는 순간에 어떤 조건이 갖춰져 있는가?
8. LLM이 CAD/토목 설계에 근접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9. LLM 안에 진짜 연역 추론이 숨어있는가?
10. 인간의 무의식은 의식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가?
11. 진짜 독창성은 어디서 오는가 — 학습인가 돌파인가?

이 질문들을 기억한 상태에서 내가 다음에 주는 내용을 받아달라.
지금은 아무것도 분석하지 말고, 이 11개 질문과 함께 대기하라.

[B] 두 번째 메시지 (새 정보 투입)

다음 내용을 읽어라:

[여기에 자료 붙여넣기]

[C] 세 번째 메시지 (충돌 요청)

방금 읽은 내용을 내 11개 질문과 대조해라.

1. 이 내용이 11개 질문 중 어떤 것과 연결되는가? (번호로)
2. 그 연결이 예상 가능한 것인가, 예상 밖인가?
3. 이 연결에서 생기는 새로운 통찰 — 내가 혼자서는 못 봤을 것 — 이 있다면 무엇인가?
4. 11개 질문 중 이 자료가 전혀 건드리지 못한 질문은? 이유는?

단순 요약이나 일반론은 필요 없다.
"내 질문과 이 자료가 만나는 그 특정 지점"만 말해라.